스마트폰이 PC가 된다! 아이워크 스테이션 스마트폰

 

요즘 다들 한 대쯤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 언제 어디서든 전화는 물론 인터넷을 검색하고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각양 각색의 앱(애플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 만으로도 무한한 활용도를 제공하는 손 안의 재주꾼이다. 그래서 흔히들 스마트폰을 ‘손 안의 PC’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런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높이고 더욱 편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역시 다양한 종류의 액세서리다. 단순한 케이스나 보호필름부터 원래 있던 기능을 보강해 주거나 없던 기능마저 추가해주는 액세서리까지 그 수와 종류도 무궁무진하다.

clip_image004

▲ 아이워크 스테이션 스마트폰독

그중에는 스마트폰을 진짜 PC 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액세서리도 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연결하고 TV나 모니터로 화면을 출력함으로써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간단한 PC 대용으로 쓸 수 있게 해주는 ‘아이워크 스테이션’이란 제품이다.

PC용 키보드와 마우스, 스마트폰에서 쓴다!

아이워크 스테이션은 처음 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충전 또는 거치용 독(dock) 중 하나로 보인다. 하지만 제공하는 기능은 평범한 충전 및 거치용 독과 완전히 다르다.

clip_image005

USB방식의 일반 키보드와 마우스를 아이워크 스테이션에 연결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에서 일반 PC용 키보드와 마우스를 쓸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USB 방식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아이워크 스테이션에 연결하고,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페어링해 주면 스마트폰에서 바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쓸 수 있다.

clip_image006

▲ 블루투스로 페어링하면 일반 키보드와 마우스를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

USB 방식이라면 어떤 키보드나 마우스도 쓸 수 있어 유선뿐만 아니라 일반 무선 제품도 간편하게 연결해 사용 가능하다. 또 블루투스로 연결되기 때문에 키보드/마우스 기능만 사용할 때에는 스마트폰과 아이워크 스테이션이 꼭 붙어 있지 않아도 된다.

clip_image007

clip_image008

▲ 연결되면 마우스 커서가 생기며(위) 키보드를 통한 텍스트 입력이 가능(아래)

특히 평소에는 PC용 키보드와 마우스로 사용하다가 필요할 때만 단축키 한 번으로 스마트폰/태블릿용 키보드로 전환이 가능하다. 즉 기존에 쓰던 키보드와 마우스를 그대로 쓸 수 있어 새로 장만하지 않아도 된다. 또 매번 쓸 때 마다 케이블을 바꿔 꽂는 불편함도 없다.

스마트폰 화면을 TV와 모니터로 크고 넓게 즐기자!

아이워크 스테이션의 또 다른 중요한 기능은 스마트폰의 화면을 모니터나 TV로 출력해 주는 기능이다. 아이워크 스테이션의 연결 케이블을 스마트폰에 꽂고, 아이워크 스테이션과 TV 또는 모니터를 HDMI 케이블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을 TV 또는 모니터의 크고 넓은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케이블이 연결되면 충전도 동시에 진행되니 일석 이조다.

clip_image009

▲ 충전과 동시에 스마트폰 화면을 HDMI를 통해 TV나 모니터로 출력

다만 이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이 MHL 출력을 지원해야 한다.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 대부분은 MHL 출력을 지원하지만 일부 제품은 호환이 안될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호환 되는 스마트폰 모델은 제조사인 오리온씨앤디(1688-7302)에 문의해 확인 가능하다.

4~5인치 남짓한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을 수 십 인치 크기의 TV나 모니터 화면에서 보면 여러모로 장점이 많다. 일단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이나 각종 앱을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어 눈이 편하다. 작은 화면을 보려고 고개를 숙일 필요도 없어 목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것은 덤.

clip_image010

▲ 영화나 게임 화면을 훨씬 큰 TV 및 모니터의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큰 화면은 게임이나 영화 및 동영상 감상, DMB 시청 등의 작업에서 빛을 발한다. 본래 게임이나 영화는 같은 큰 화면으로 즐길수록 몰입하기 쉽고 더욱 흥이 나는 법이다. DMB 방송은 화질은 조금 떨어지지만 일반 TV를 보는 느낌으로 시청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쓸만한 PC로 변신!

아이워크 스테이션의 키보드/마우스 연결 기능과 HDMI 출력 기능을 동시에 활용하면 스마트폰은 훌륭한 PC로 변신한다.

clip_image011

▲ PC에서 하던 것 처럼 마우스를 이용한 인터넷 검색이 가능

인터넷 앱(브라우저)을 실행시켜 키보드로 검색어를 입력하고, 터치 대신 마우스로 링크나 아이콘을 클릭하는 모습은 PC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오피스 앱을 이용하면 각종 문서를 열람하는 것을 넘어서 본격적인 작성 및 수정도 가능하다.

또 메일을 작성하거나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 SNS를 이용할 때도 가상 키보드보다 더욱 편하고 친숙한 일반 키보드를 이용해 보다 빠른 텍스트 입력이 가능하다. 평소 PC를 웹 검색과 문서 작성, e메일 송수신 및 메신저 대화 등에만 이용하는 수준이라면 완전히 PC를 대체할 수도 있을 정도다.

clip_image012

▲ 메일이나 문자 메시지, 오피스 문서 등을 보다 빠르고 편하게 작성할 수 있다

스마트폰용 게임의 경우 마우스를 이용한 더욱 정확한 클릭(터치)이 가능해진다. 멀티터치가 필요하거나 가속도 센서를 쓰는 동작(기울이기 등)이 요구되는 게임만 아니면 대부분의 스마트폰용 게임을 마우스 하나로 편하게 즐길 수 있다.

▲ 스마트폰을 PC처럼 만들어주는 아이워크 스테이션 스마트폰독

단순한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넘어서 정말 PC처럼 쓸 수 있게 탈바꿈시켜주는 아이워크 스테이션은 각각의 단일 기능, 즉 일반 키보드/마우스를 스마트폰에서 쓸 수 있게 해주는 것과 충전과 동시에 스마트폰 화면을 TV나 모니터의 대화면으로 출력해주는 기능만으로도 유용한 아이템이다.

평소 집에서도 PC보다 스마트폰을 쓰는 일이 많다면 정말 PC를 치워버리고 아이워크 스테이션으로 스마트폰을 PC처럼 써보는 것은 어떨까.

GeckoEye이라 불리는 카메라

국내 현실에는 잘 맞는 것은 아니지만

섬네일을 보고 ‘뭔데 펀테나 담당자는 또 호들갑일까?’라는 생각을 한 사람도 많을것 같다. 섬네일 이미지 속의 제품은 GeckoEye이라 불리는 일종의 카메라. 집안에서 이렇게 마운팅 해두면 주인이 없는 상황에서도 집안의 상황이 촬영된다. 또한 준수한 생김새는 이걸 카메라로 눈치채기 힘들게 한다. 그리고 ‘일종의’란 표현을 쓴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이렇게 걸어주면 블랙박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전원공급은… 참신하게도 유리창에 붙는 쪽이 태양광 패널. 차량용 배터리의 방전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며, 보조 배터리 설치도 필요없다. 물론 차량이 항상 어두운 곳에 주차되어 있다면 소용이 없기는 하겠지만. 내부에는 모션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움직이는 것이 있을때만 영상이 기록되며, 마이크로 소리도 녹음된다. 카메라에 녹화된 데이터는 Wi-Fi를 통해 베이스 스테이션으로 전송되며, 베이스 스테이션은 이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업로드(1년간 50GB 무료)한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베이스 스테이션에는 128GB 용량의 저장공간이 있으며 3G 혹은 LTE로 촬영된 영상을 클라우드에 업로드(1년간 50GB 무료)해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앞뒤로 카메라가 있으며, 아이방이나 사무실, 자동차 등 설치하는 곳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겠다.겉면은 알루미늄 재질이며 두 장치의 연결가능 거리는 약 60m라고. 물론 Wi-Fi니 실제로는 이것보다 적을 것임은 분명하다. 또한 우리처럼 집과 차가 멀리 떨어져 있는 환경이라면 사용하기 불편한 것은 분명하겠다. 하지만 발상 만큼은 참신하다. 

Category : style  l  Date : 2014-10-21  l  출처 : http://goo.gl/tqJRfz

[WACOM BAMBOO FILELINE] There’s a fine line between good and great

Review Date: September 3, 2014

The Good The Wacom Bamboo Stylus Fineline feels high-quality and well-balanced, with an attractive design and a natural stroke.

The Bad It’s not really suited for writing pages and pages of text or for people who write in a cramped print.

The Bottom Line It’s a great stylus for annotating and sketching, but you might find the Wacom Bamboo Stylus Fineline a little harder to use for long stretches of writing or printing.

 

Wacom performed a global survey on people’s attitudes toward handwriting, and it concluded that people like it, think it’s important, and want to sustain that experience on their digital devices. That’s the theory behind Wacom’s Bamboo Stylus Fineline, its first fine-nibbed stylus for note-taking and sketching on Bluetooth 4-generation iPads. Offering pressure sensitivity, a USB-chargeable battery, an attractive design and well-weighted feel for a reasonable $60/£40, the Fineline is an excellent stylus that I find myself wanting to use, even though it’s not always the best choice for the task.

Its design hearkens back to the product line that began with the fine-nibbedWacom Bamboo Feel models for the Samsung Galaxy Note and Windows 8tablets. It uses different technology, however, since those devices have a built-in layer to support Wacom’s electromagnetic resonance (EMR) technology, rather than the iPad’s capacitive touchscreen display.

wacom-bamboo-fineline-shape-43.jpgLike most Wacom styluses, the Fineline curves to a slight bulge where most of its weight lies.Sarah Tew/CNET

Constructed of aluminum, with a grip made of painted ABS (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it feels solid and looks classy and elegant, similar to the Bamboo Solo and Duo rubber-tipped styluses. It’s not nearly as thin as those — unsurprisingly, given that it needs room for all the electronics, which are contained in the slight bulge just above the nib area. There’s a button to activate the Bluetooth transmitter that doubles as a programmable button when connected, with a tiny LED light in the middle to indicate Bluetooth and battery status. The button has a gentle concave curve, which helps prevent you from accidentally pressing it.

wacom-bamboo-fineline-bluetooth-43.jpgThere’s a small LED that’s used to indicate a search for a connection and battery status.Sarah Tew/CNET

At the top is a USB connector for charging, with a captive silicone cover. Wacom rates the battery for 26 hours, and it seems to trickle-charge while attached to a portable power supply if you need it to. At the other end there’s a traditional pen cover that fits on the top of the pen when you’re using it. The pen feels properly weighted with or without the cover, so if you happen to lose it, no big deal.

wacom-bamboo-fineline-usb-43.jpgYou charge the stylus via a USB connector on its top.Sarah Tew/CNET

The pen also delivers 1,204 levels of pressure sensitivity, the same as the Bamboo pen tablets.

[뱀부 스타일러스 파인라인]아이패드를 노트처럼 쓰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

by 권봉석 기자 |  2014-10-14 9:36 오전 | bskwon@cnet.co.kr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 파인라인(CS-600, 이하 파인라인)은 애플 아이패드 전용 터치펜이다. 아이패드와 블루투스 4.0으로 연결하고 전용 앱을 설치하면 손바닥을 화면 위에 올려 놓아도 터치로 인식되지 않는 팜 리젝션 기능과 1천24단계 압력감지 기능을 쓸 수 있다. 전원을 끄거나 블루투스 페어링을 하지 않으면 터치펜처럼 작동한다. 펜심 굵기는 1.9mm로 세밀한 조작이 가능하다.

내장형 배터리는 마이크로USB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고 2시간 충전해 최대 26시간 연속으로 쓸 수 있다. 파인라인을 지원하는 앱은 뱀부 페이퍼, 노트 플러스, PDF펜 등이며 어도비 스케치,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등 전문 그래픽 앱도 곧 지원할 예정이다. 길이는 150.8mm, 무게는 23g이며 색상은 실버, 그레이, 오렌지, 블루, 핑크 등 다섯 종류다. 가격은 6만 8천원 선.

손에 꼭 맞는 터치펜 “필기감 살리고…”

터치펜은 대부분 너무 가볍거나, 혹은 너무 가늘어 손에 쥐기 힘든 경우가 많다. 갤럭시노트4에 탑재되는 S펜도 초기 모델에 비하면 많이 개선되었지만 실제 샤프펜슬이나 볼펜과는 손에 쥐었을 때 느낌에 많은 차이가 있다. 길이가 너무 짧아서 무게중심이 지나치게 앞이나 뒤로 쏠리기도 한다. 기능 버튼이 너무 앞에 쏠려 손에 쥐기 힘든 터치펜도 많다.

파인라인은 일단 손에 쉽게 쥘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손잡이 지름이 11mm로 볼펜과 큰 차이가 없어 실제로 펜을 쥔 것처럼 엄지와 검지, 중지 사이에 빈틈없이 잡힌다. 앱에 따라 기능이 달라지는 버튼인 사이드 스위치도 손잡이 위쪽에 달아 실수로 눌리지 않게 만들었다. 무게 중심도 펜 중앙에 잡혀 손에 쥐고 움직일 때 피로가 덜하다. 다만 블루투스 송수신기와 내장 배터리를 내장한 탓에 무게나 휴대성은 기존 뱀부 펜에 비해 떨어진다.


인식 지연 없지만…정밀도 아쉽다

파인라인의 블루투스 기능을 끄면 기존 터치펜보다 펜촉이 가는 터치펜처럼 쓸 수 있다. 가는 글씨나 세밀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이 상태에서도 충분히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최대 1천24단계 필압감지나 손바닥 터치를 무시하는 팜 리젝션 기능은 작동하지 않는다. 블루투스를 활성화한 다음 파인라인의 필압감지 기능을 지원하는 앱을 실행해야 한다.

파인라인과 아이패드를 블루투스로 연결한 다음 무료 앱인 뱀부페이퍼를 설치하면 필압감지와 팜 리젝션을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팜 리젝션은 파인라인이 아닌 손가락이나 손바닥때문에 생긴 선을 완전히 무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손가락이나 다른 터치펜으로 선을 긋고 싶다면 파인라인의 블루투스 기능을 꺼야 한다. 필압감지 기능은 최대 1천24 단계지만 실제로 선을 그었을 때 체감 감도는 다소 못미친다. 펜을 화면에 그을때 지연 현상은 거의 없지만 펜촉을 화면에 찍었을 때 약간 어긋나는 현상이 있는데, 이를 교정할 방법이 없다.

펜 끝과 화면에 긋는 선이 어긋나는 현상이 종종 발생한다.

교체 없이 오래 쓰는 펜촉

와콤 터치펜의 특징은 디스플레이 표면에 펜이 닿을 때 전해지는 느낌을 펜촉 교체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터치펜이 디지타이저나 화면과 마찰하면서 조금씩 닳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바꿔 주어야 하는 측면도 있다. 제조사가 밝힌 펜촉 수명은 약 99km(9만 9천미터)다. 선을 그은 길이가 99km를 넘어서면 펜촉을 갈아 주어야 한다는 의미다.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한 뱀부 페이퍼는 파인라인과 연동하면 연필, 펜과 형광펜에 배경 속지 3종을 제공하는 파인라인 팩을 무료로 쓸 수 있다. 하지만 펜 종류가 썩 다양하지 않아 다양한 효과를 내고 싶다면 외부 앱을 쓰는 것이 좋다. 리뷰 시점에서 팜 리젝션과 필압감지를 완벽히 지원하는 앱은 뱀부페이퍼와 아트레이지 뿐이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라인, 어도비 포토샵 스케치, 타야스이 스케치 등 외부 앱에서도 일반 터치펜처럼 쓸 수 있지만 파인라인 고유 기능은 아직 지원하지 않고 있다.

1.9mm 펜촉은 교체 수명이 길고 정밀한 입력이 가능하다.

결론 : 아이패드 터치펜 중 가장 나은 선택

정전식 터치 인터페이스는 일일이 터치용 펜(스타일러스)을 뽑아들거나 손톱 끝으로 작은 화면을 콕콕 눌러야 했던 감압식 터치 인터페이스의 불편함을 덜어냈다. 열쇠고리처럼 펜을 매달고 다니거나 밑에서 펜을 뽑아들 필요 없이 가장 편리한 도구인 손으로 조작하면 되기 때문이다. 터치 밀림이나 주기적인 보정이 필요한 감압식 터치 인터페이스는 은행 ATM에서나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정전식 터치 인터페이스가 항상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지는 않는다. 그림을 그리거나 글자를 입력할 때처럼 픽셀 단위로 정밀한 조작이 필요한 순간에는 오히려 손가락이 더 불편하다. 적외선을 이용해 펜 위치를 알아채는 입력장치도 나와있지만 아이패드 단자에 수신기를 끼워 놓아야 하고 가격도 비싸다. 뱀부 스타일러스 파인라인은 블루투스와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가능한한 실제 펜에 가까운 필기감을 구현했다.

물론 이 제품이 만능은 아니다. 아직 고유 기술인 팜 리젝션과 필압감지를 제대로 지원하는 앱이 아직 적고 펜이 실제로 닿은 위치와 화면상 점 위치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종종 발생한다. 필압 인식 단계도 PC용 태블릿인 인튜오스와 비교하면 체감상 다소 뒤처진다. 하지만 아이패드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아마추어가 정밀도를 기준으로 터치펜을 고른다면 이 제품 이외에는 사실상 마땅한 선택지가 없다. 이 제품에도 만족할 수 없다면 압력 감지 단계가 두 배인 2천48단계로 늘어나고 더 가벼운 상위모델 ‘인튜오스 크리에이티브 스타일러스 2′가 출시되기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

터치펜 기능을 쓰지 않을때는 뚜껑을 씌워 보관할 수 있다.

와콤 뱀부 스타일러스 솔로·듀오와 크기 비교. 길이는 일반 볼펜과 비슷하다.

Microsoft shows off next-gen stylus technology

By Will Shanklin October 6, 2014

Microsoft demonstrated impressive new research based on grip sensors in styluses and table...

Microsoft demonstrated impressive new research based on grip sensors in styluses and tablets

Image Gallery (3 images)

If you own a Galaxy Note or Surface Pro, then you probably already know how useful a stylus can be. Much more than a faux finger, a digital pen can give you a sense of precision and control that your meathooks just can’t replicate. But based on the work going on in Microsoft Research, the stylus still isn’t close to reaching its full potential.

Microsoft researchers have put together an impressive demonstration of what just might be the next step for tablets as content creation devices. Going beyond today’s pressure-sensitive writing and pointing tools, this next-generation of stylus can sense the way you’re holding it (as well as the tablet you’re writing on) and respond accordingly.

Grip sensors in the stylus let you simultaneously hold the pen near the screen, rest your ...

The key is grip sensitivity. Today’s palm rejection is based on the pen’s proximity: hold the pen tip near the screen, and it rejects non-pen touches. Hold it away from the screen, and it allows non-pen touches.

Microsoft’s new grip-sensor prototypes, though, base their palm rejection on the way that you’re gripping the pen. So you can still hold the pen in a writing stance and bump your palm on the display without registering it as a touch. But then, with the pen still near the screen (and your palm still taking a siesta on the Gorilla Glass), you can also reach over with your other hand to pinch and zoom.

It’s smarter about registering touch where you want it, and rejecting it where you don’t.

One example shows an airbrush tool that's positioned with a finger while the angle is adju...

This could also open new doors that aren’t available on today’s tablets. Microsoft’s demo shows us one example (above) of a multi-handed approach to tablet art: use your hand to move the target area of a virtual airbrush, while your pen hand tilts the angle of the spray.

Microsoft is also throwing tablet grip sensing into the mix. So the pen/tablet combo can sense not only whether you’re holding the pen in a writing stance, but also which hand you’re holding the tablet in (to pop up a contextual menu on the appropriate side). It can even sense if you hand the device off to someone else, and automatically hide your private information from that Nosy Nancy.

It all gives the tablet more real-time context to respond to. If we’re moving towards a future of tech products that can predict the best way to respond to you in the moment, then it looks like this research could be a big step in that direction.

Given the crude, jerry-rigged appearance of Microsoft’s demo units, we wouldn’t bet on this showing up in the Surface Pro 4. But, even if it’s still a few years away from consumer adoption, it could give Microsoft’s hybrid devices (and other pen/tablet pairings) more of a reason for existing.

For more detail, be sure to hit up Microsoft’s demo video below.

Source: Microsoft, via Engadget

Share

SOLO Remote Computing Reimagined

Remote Computing Reimagined

Solo is portable projecting concept that offers the user access to remote desktop computing power and granting them greater freedom to work away from the office.  Utilising high resolution projection technology as well as touch-surface inputs, the concept reimagines remote working within a single device, perfect for presentations and client engagement.

Functioning as an access device, rather than the computing hardware, allows the user a means of accessing the necessary software and systems they would ordinarily have within a studio while they are away, enabling working from home or working on the fly.

In addition to the individual user benefits the product also features a gesture recognition sensor in the lower portion of the device, allowing 360 degree input recognition—meaning anybody sitting around the device can control what they are seeing.

Initially the user will be required to sync the device with any office hardware which they wish to be able to access remotely, through a software based system allowing login control as a safety precaution. Stored on a contact charging dock in the office, the user can easily grab the device on their way to meetings. On location, the user can set up a workspace, scalable to either individual or group use, and work as if their computer were in front of them. The compact nature of the device makes it preferable over laptop computing and the projection size gives visible advantages over tablet use.

Designer: Alexander Morrison

FROM: Read more at http://www.yankodesign.com/2014/01/16/remote-computing-reimagined/#L6cebVRZBXJlrgFd.99